World
🇰🇷 South KoreaSouth Korea: 초코 주지사 누비아 코르도바는 “심각한 지진이 발생했다”며 주도인 키브도에서 인명 피해와 건물 구조물의 심각한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News summary
- 다만,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 지진으로 수도 보고타의 건물들도 흔들렸지만, 보고타 시장은 아직 도시에 초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와 인접한 에콰도르에도 진동을 일으켰다.
- 이번 지진은 지난 6월 말 베네수엘라에서 연이어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지진에 이은 것이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서쪽으로 약 400㎞ 떨어진 태평양 연안의 초코 지역의 산호세 델 팔마르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초코 주지사 누비아 코르도바는 “심각한 지진이 발생했다”며 주도인 키브도에서 인명 피해와 건물 구조물의 심각한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진으로 수도 보고타의 건물들도 흔들렸지만, 보고타 시장은 아직 도시에 초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콜롬비아와 인접한 에콰도르에도 진동을 일으켰다. 이번 지진은 지난 6월 말 베네수엘라에서 연이어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지진에 이은 것이다.
당시 지진으로 수백 채의 건물이 파괴되고 50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일어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Source: Hankyoreh EN
Most read in this category
Loading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