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ünya
🇰🇷 Güney KoreGüney Kore: 예천군은 “18일 개소를 앞둔 공공산후조리원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 점검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Haber Özeti
- 또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산모가 출산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신생아가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 그동안 예천군에는 산후조리 시설이 없어, 산모가 출산 후 인근 안동이나 대구 등 다른 지역으로 가는 이른바 ‘원정 산후조리’를 해야 했다.
-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대상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예천군민 또는 경상북도민 등이다.
예천군 예천읍에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연면적 약 1573㎡ 규모로, 장애인실 1실을 포함한 산모실 12실 갖췄다. 또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산모가 출산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신생아가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그동안 예천군에는 산후조리 시설이 없어, 산모가 출산 후 인근 안동이나 대구 등 다른 지역으로 가는 이른바 ‘원정 산후조리’를 해야 했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대상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예천군민 또는 경상북도민 등이다. 이용 신청은 공공산후조리원 누리집(ycpcc.or.kr)에서 선착순으로 하고, 장애인 산모 등 취약계층은 전화(054-654-3535)로 접수하면 된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고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공공 돌봄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개소 준비부터 운영까지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겨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에서는 현재 울진·상주·김천에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 중이다.
Kaynak: Hankyoreh EN
Bu kategoride çok okunanlar
Haber yükleniyor…